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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보

3월 18일(화) / 열왕기상 7:23~26

놋을 부어 만든 바다

찬송 |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성경본문 | 열왕기상 7:23~26
23 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높이는 다섯 규빗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 줄을 두를 만하며 24 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 규빗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25 그 바다를 소 열두 마리가 받쳤으니 셋은 북쪽을 향하였고 셋은 서쪽을 향하였고 셋은 남쪽을 향하였고 셋은 동쪽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26 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너비만 하고 그것의 가는 백합화의 양식으로 잔 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을 담겠더라
[왕상7:23-26, 새번역] 23 그 다음에 후람은 놋쇠를 부어서 바다 모양 물통을 만들었는데, 그 바다 모양 물통은, 지름이 열 자, 높이가 다섯 자, 둘레가 서른 자이고, 둥근 모양을 한 물통이었다. 24 그 가장자리 아래로는, 돌아가면서, 놋쇠로 만든 호리병 모양의 박이 있는데, 이것들은 놋쇠를 부어서 바다 모양 물통을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서 만든 것이다. 25 또한 열두 마리의 놋쇠 황소가 바다 모양 물통을 떠받치고 있는데, 세 마리는 북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서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남쪽을 바라보고, 세 마리는 동쪽을 바라보고 서 있었고, 등으로 바다 모형을 떠받치고 있었다. 황소는 모두 엉덩이를 안쪽으로 향하고 있었다. 26 그 놋쇠로 된 바다 모양 물통의 두께는 손 너비 만하였다. 그 테두리는 나리꽃 봉오리 모양으로, 잔의 테두리처럼 둥글게 만들었다. 그 용량은 물을 이천 말 정도 담을 수 있는 것이었다.
[1Ki 7:23-26, NIV] 23 He made the Sea of cast metal, circular in shape, measuring ten cubits from rim to rim and five cubits high. It took a line of thirty cubits to measure around it. 24 Below the rim, gourds encircled it—ten to a cubit. The gourds were cast in two rows in one piece with the Sea. 25 The Sea stood on twelve bulls, three facing north, three facing west, three facing south and three facing east. The Sea rested on top of them, and their hindquarters were toward the center. 26 It was a handbreadth in thickness, and its rim was like the rim of a cup, like a lily blossom. It held two thousand baths.
말씀해설
히람은 직경 약 4.56m의 거대한 놋 대야, 곧 ‘바다’를 만듭니다. 이는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은혜가 얼마나 크고 넓은가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바다는 제사장 레위인이 직무를 행하기 전에 몸을 깨끗이 하는 데 사용하는 물을 담아 두는 용도로 쓰입니다. 청동으로 만든 열두 지파를 상징하는 열두 마리의 소가 ‘바다’를 받치고 동서남북을 향해 있는 것은 순종하는 하나님의 백성을 통해 복음이 사방으로 전해짐을 예표합니다.
말씀 안에서 | • 관찰: 말씀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 묵상: 내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무엇입니까?
말씀을 통한 약속과 소망 | • 적용: 순종하기 위해 필요한 변화와 구체적인 실천은 무엇입니까? • 기도: 말씀에 의지하여 한 문장으로 결단의 기도를 적으며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