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신경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그의 유일하신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잉태되어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장사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회와 성도의 교제와 죄를 용서 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찬송 | 70장 (피난처 있으니)
기도 | 맡은이
말씀 | 요한복음 10:22-30
22 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 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거니시니
24 유대인들이 에워싸고 이르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하게 하려 하나이까 그리스도이면 밝히 말씀하소서 하니
2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거늘
26 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그들을 알며 그들은 나를 따르느니라
28 내가 그들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 그들을 주신 내 아버지는 만물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요10:22-30, 새번역]
22 예루살렘은 성전 봉헌절이 되었는데, 때는 겨울이었다.
23 예수께서는 성전 경내에 있는 솔로몬 주랑을 거닐고 계셨다.
24 그 때에 유대 사람들은 예수를 둘러싸고 말하였다. "당신은 언제까지 우리의 마음을 졸이게 하시렵니까? 당신이 그리스도이면 그렇다고 분명하게 말하여 주십시오."
25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이미 말하였는데도, 너희가 믿지 않는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는 그 일들이 곧 나를 증언해 준다.
26 그런데 너희가 믿지 않는 것은, 너희가 내 양이 아니기 때문이다.
27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내 양들을 알고, 내 양들은 나를 따른다.
28 나는 그들에게 영생을 준다. 그들은 영원토록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또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29 그들을 나에게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도 더 크시다. 아무도 아버지의 손에서 그들을 빼앗아 가지 못한다.
30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다."
[Jn 10:22-30, NIV]
22 Then came the Festival of Dedication at Jerusalem. It was winter,
23 and Jesus was in the temple courts walking in Solomon's Colonnade.
24 The Jews who were there gathered around him, saying, "How long will you keep us in suspense? If you are the Messiah, tell us plainly."
25 Jesus answered, "I did tell you, but you do not believe. The works I do in my Father's name testify about me,
26 but you do not believe because you are not my sheep.
27 My sheep listen to my voice; I know them, and they follow me.
28 I give them eternal life, and they shall never perish; no one will snatch them out of my hand.
29 My Father, who has given them to me, is greater than all; no one can snatch them out of my Father's hand.
30 I and the Father are one."
나눔 | 사명과 위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라면 증거를 보여 줄 것을 원합니다. 어떻게 이 것을
증명할 수있을까요? 예수님은 단순히 '아버지의 이름'으로 하신 일을 말씀합니다. 이
처럼 예수님의 사역은 자신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일로 영광 돌립니다.
이 말씀과 더불어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사람은 자신의 양이며 영생을 갖는다고 합니
다. 그 이유를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이기 때문이라고 하십니다.
적용 | 나의 삶은 말씀의 흔적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믿음의 증거가 될 수 있는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
는 모든 것임을 우리는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버지의 뜻대로 일할 때, 하나
님은 일하신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땅에서 나태
낼 수 있는 표적이며 증거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버의 이름으로 산다면 아버지는 자
녀들을 통해서 영광 받으십니다. 우리가 혹시 고민하는 자신의 문제로 힘들어하지 말
고 아버지의 이름으로 다시 일 합시다. 하나님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일 하십니다. 그
러므로 주저하며 미루지 말고 용기내어 신앙의 삶을 아버지의 이름으로 살아갑시다.
마침기도 | 말씀의 흔적은 기도의 능력
주님 주의 백성들에게 하늘의 아버지의 이름을 통하여 세상에서 승리하게하소서.
기도제목 |
우리 가정을 위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