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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7일(목) /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4) - 시편 1:3

시냇가에 심은 나무

찬양 | 성령이 오셨네
성경본문 | 시편 1:3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시1:3, 새번역] 3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함 같으니, 하는 일마다 잘 될 것이다.
[Ps 1:3, NIV] 3 That person is like a tree planted by streams of water, which yields its fruit in season and whose leaf does not wither— whatever they do prospers.
기도제목 |
1.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을 소망과 기쁨과 즐거움 삼게 하여 주시옵소서.
2.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풍성한 열매 맺는 삶, 어떤 상황에서도 강한 생명력을 가진 우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3.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고, 기억하지 않는다 하여도 하나님이 인정하는 삶, 하나님께 기억되는 형통한 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4.
헛된 것에 마음 빼앗기지 않게 하시고, 영원한 것, 참된 생명을 사모하는 우리 모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5.
수험생과 환우들, 그리고 어려움 중에 있는 가정을 위로하시고 새 힘을 주시옵소서.
6.
대한민국과 한국 교회, 그리고 중동 땅 가운데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7.
두바이한인교회 모든 성도들의 삶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게 하여 주시옵소서. 중동땅에서 풍성한 열매 맺는 교회, 생명을 전하는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